이번 지난 한주 미국 증시는 주요 지수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한 주를 마감했습니다. S&P500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도 상승하며 주간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시장 예상보다 부진했으나 실업률이 낮아지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일부 완화되었고, 이는 금리 동결 가능성을 지지했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주 약세 속에서도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이 강세를 보이며 섹터 로테이션이 진행됐고, 방위·산업 등 비기술 업종도 상대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 심리는 긍정적이었으며, 연준의 금리 정책과 고용 지표를 주시하는 가운데 상승 마감했습니다.